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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릴리아젤(r5 B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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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구원의 날개]][[분류:캐릭터]][[분류:부르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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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000000><colbgcolor=#000000><colcolor=#fff> '''{{{+1 베릴리아젤}}}[br]Beryliaz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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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bgcolor=#fff,#2d2f34> [[파일:beryl.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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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width=21%> '''이명''' ||<-2>구원의 날개 ||
5|| '''출신''' ||<-2>천계||
6|| '''신분''' ||<-2>3대 대천사 ||
7|| '''가족 구성원''' ||<-2>아버지 [[카이로셀]][br]어머니 {{{#FF0000 불명}}} (故)[br]여동생 [[아스티엘 (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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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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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내가 천계를 구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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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한때 억울한 누명이 씌워져 추방당한 비운의 대천사.
14악마의 술수에 속아넘어간 천계를 구원하기 위해, 자존심과 긍지를 버리고 어둠의 힘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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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능력(S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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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카오스-인사리아 하르모니아
19빛과 어둠의 힘을 동시에 사용하여 창조와 멸망을 아우르는 술식. 신성한 광선으로 부정을 태우고, 심연의 칼날로 적을 갈갈이 찢어발기며, 생과 사의 경계를 허물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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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저지먼트-페카툼 카피타에
22대천사의 권한으로 모든 죄악을 밝히고, 존재 자체에 유죄를 선고하여 심판의 낙인을 새긴다. 이 낙인은 몸을 구속하여 행동을 막고, 존재를 서서히 소멸시켜 무로 되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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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바인드- 마누스 아비시이
25어둠의 에너지를 응축하자, 적의 움직임을 묶는 손아귀가 땅에서 솟구친다. 어둠의 손아귀에 닿은 존재는 속박당하며, 점차 심연으로 끌려들어 가는 듯한 감각에 휩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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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펄게이션- 테네브리스 엑스티시오
28천상의 빛을 머금은 날개를 휘저어 주변의 부정적인 기운과 오염을 정화한다. 은백색의 빛이 퍼져나가며, 닿는 모든 것을 깨끗하게 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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