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
| ... | ... | |
| 68 | 68 | 대신 각 캐릭터의 핵심 루트가 거의 다 여기서 씨앗처럼 생겼다. |
| 69 | 69 | |
| 70 | 70 | === 2턴 === |
| 71 | ||
| 71 | 2턴은 개인 루트의 분기점이다. | |
| 72 | 72 | |
| 73 | 1턴이 “씨앗을 얻은 턴”이었다면, | |
| 74 | 2턴은 그 씨앗들이 각자 전직·심상·저주·NPC 인연 루트로 갈라진 턴. | |
| 75 | ||
| 76 | 특히 중요한 건: | |
| 77 | ||
| 78 | 노아 — 검은 초와 죽은 사제의 기도문 | |
| 79 | 벨리아 — 계약의 실과 자기 응시 | |
| 80 | 에비게일 — 낡은 약초병 / 냉동 향료 제작법 | |
| 81 | 리온 — 얼음 마수 방어선 / 조사 담당자 관심 | |
| 82 | 레브 — 이름이 흐려지는 현상 | |
| 83 | 시라 — 보물지도 조각 | |
| 84 | 또따 — 폐광 약도와 계약서 조각 | |
| 85 | ||
| 86 | ||
| 87 | 2턴은 큰 전쟁이나 세력전은 없었지만, 거의 모든 캐릭터의 개인 서사가 본격적으로 ‘퀘스트 라인’이 된 턴. | |
| 73 | 88 | === 3턴 === |
| 74 | 89 | 내용 추가 예정. |
| 75 | 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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