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 vs r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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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 138 | * 히바린의 대사는 대부분 “나는 없다 / 너희가 버렸기 때문이다”의 구조를 가진다. 이는 히바린이 스스로 결핍된 존재라기보다, 인류의 결핍을 반사하는 존재임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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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 140 | == 관련 캐릭터 == |
| 141 | === 은소《隱素》=== | |
| 141 | === 은소《隱素》 === | |
| 142 | 142 | 히바린과 가장 강하게 대비되는 존재. |
| 143 | 143 | 은소가 백본의 기사로서 잊힌 가치들을 되찾으려는 자라면, 히바린은 그 가치들이 사라진 뒤 남은 침묵의 형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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