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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그의 가르침은 점차 달라졌고, 힘만을 숭상하던 전사들에게 '존재의 가치'와 '내면의 강함'을 설파하기 시작했다. 이 돌은 여전히 아무런 움직임도, 소리도 내지 않는다. 하지만 기온키르 대륙의 전사들 사이에서는, 이 '돌'이 전하는 침묵의 메시지가 새로운 시대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과연 이 평범한 돌은 기온키르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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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39 | == 능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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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 말 그대로 평범한 돌이란 개념, 즉 무생물이란 점을 이용해 전투를 이끌어갔다. 상대는 적이 무생물이라는 사실에 싸움을 멈추고, 그러다 돌을 보게 되면 돌의 평범과 침묵을 통해 깨달음을 얻게 되며 돌이 이기게 되는 방식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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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말 그대로 평범한 돌이란 개념, 즉 무생물이란 점을 이용해 전투를 이끌어갔다. 상대는 적이 무생물이라는 사실에 관심을 잃어 싸움을 멈추고, 그러다 돌을 보게 되면 돌의 평범과 침묵을 통해 깨달음을 얻게 되며 돌이 이기게 되는 방식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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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능력 3개를 평범함에 몰빵하고 마지막 하나를 조건승리로 때웠을 때, 그 평범함의 힘이란 실로 대단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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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44 | 당시엔 통찰캐와 포용캐인 할머니 할아버지 캐릭터가 순위권을 씹어먹던 상황이었던지라, 이런 무생물캐나 무지한 캐릭터가 카운터로 인기를 차지했다. 게다가 깨달음을 주는 통찰캐에게 역으로 깨달음을 주는 조건승리로 인해 꿋꿋이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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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 아무런 존재감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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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너무도 평범해서 그 누구도 인식하지 못한다. 존재는 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행동한다. 공격받지도, 관심조차 받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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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 그냥 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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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그냥 돌이다. 정말로 그냥 돌일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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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 너무나 평범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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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이 돌은 너무나도 평범하다. 정말로 평범함 그 자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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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 깨달음을 전하는 존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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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상대방이 돌에 의미를 부여하거나 스스로 깨달음과 의미를 얻으면, 그것이 돌의 직접적인 개입이 아니더라도 돌의 승리로 간주됩니다. 돌의 존재가 상대의 마음에 스며들어 스스로 변화를 이끌어내는 궁극적인 형태로 진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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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 여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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