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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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 저지먼트-페카툼 카피타에 |
| 21 | 21 | 대천사의 권한으로 모든 죄악을 밝히고, 존재 자체에 유죄를 선고하여 심판의 낙인을 새긴다. 이 낙인은 몸을 구속하여 행동을 막고, 존재를 서서히 소멸시켜 무로 되돌린다. |
| 22 | 22 | |
| 23 | * 바인드- 마누스 아비시이 | |
| 23 | * 바인드- 마누스 아비시이 | |
| 24 | 24 | 어둠의 에너지를 응축하자, 적의 움직임을 묶는 손아귀가 땅에서 솟구친다. 어둠의 손아귀에 닿은 존재는 속박당하며, 점차 심연으로 끌려들어 가는 듯한 감각에 휩싸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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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 펄게이션- 테네브리스 엑스티시오 |
| 27 | 천상의 빛을 머금은 날개를 휘저어 주변의 부정적인 기운과 오염을 정화한다. 은백색의 빛이 퍼져나가며, 닿는 모든 것을 깨끗하게 씻어낸다. | |
| 27 | 천상의 빛을 머금은 날개를 휘저어 주변의 부정적인 기운과 오염을 정화한다. 은백색의 빛이 퍼져나가며, 닿는 모든 것을 깨끗하게 씻어낸다. | |
| 28 |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