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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 vs r6
......
1414악마의 술수에 속아넘어간 천계를 구원하기 위해, 자존심과 긍지를 버리고 어둠의 힘을 받아들였다.
1515
1616== 능력(SOH) ==
17 * 카오스-인사리아 하르모니아
18 빛과 어둠의 힘을 동시에 사용하여 창조와 멸망을 아우르는 술식. 신성한 광선으로 부정을 태우고, 심연의 칼날로 적을 갈갈이 찢어발기며, 생과 사의 경계를 허물어버린다.
1719
18카오스-인사리아 하르모니아
19빛과 어둠동시사용하여 창조와 멸망아우르는 술식. 신성한 광선으로 부정태우고, 심연의 칼날로 적갈갈이 찢어발기며, 생과 사의 경계를 허물어버린다.
20 * 저지먼트-페카툼 카피타에
21 대천사권한으로 모든 죄악밝히고, 존재 자체유죄를 선고하여 심판의 낙인새긴다. 낙인은 구속하여 행동막고, 존재를 서서히 소멸시켜 무로 되돌린다.
2022
21저지먼트-페카툼 카피타에
22대천사권한으로 모든 죄악을 밝히고, 존재 자체 유죄선고 심판낙인새긴다. 낙인몸을 행동을 막고, 존재를 서서히 소멸시켜 무로 되돌린다.
23* 바인드- 마누스 아비시이
24 어둠너지응축자, 움직임묶는 손아귀가 땅에서 솟구친다. 어둠의 손아귀에 닿존재는 박당며, 점차 심연으로 끌려들어 가는 듯한 감각에 휩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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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바인드- 마누아비
2527어둠의 에너지를 응축하자, 적의 움직임을 묶는 손아귀가 땅에서 솟구친다. 어둠의 손아귀에 닿은 존재는 속박당하며, 점차 심연으로 끌려들어 가는 듯한 감각에 휩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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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9펄게이션- 테네브리스 엑스티시오
26 * 펄게이션- 테네브리엑스티
2827천상의 빛을 머금은 날개를 휘저어 주변의 부정적인 기운과 오염을 정화한다. 은백색의 빛이 퍼져나가며, 닿는 모든 것을 깨끗하게 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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