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키라
(r2 문단 편집)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전투력 == 주로 빠르게 배후로 접근해 역수로 치고 빠지는 전투 방식을 사용한다. 방어보다는 회피를 중시하며, 능력을 활용해 상대의 시야에서 사라진 뒤 등 뒤의 빈틈을 노리는 스타일이다. 기본적인 신체 능력은 평범한 소녀 수준에 가깝지만, 생체전류를 신경계와 근육에 흘려넣어 반응속도와 순간적인 돌진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 평상시에도 일반적인 사이보그를 웃도는 반응속도를 보이며, 짧은 순간의 가속과 급정지를 반복하는 고속 근접전에 특화되어 있다. 특히 [[#뉴로볼티지|뉴로 볼티지]] 상태에서, 순간적인 음속권에 가까운 반응속도와 가속력을 발휘한다. 이 상태의 키라는 600~750RPM 수준의 자동화기 연사[* 600RPM은 초당 약 10발, 750RPM은 초당 약 12.5발에 해당한다.]에도 대응할 수 있으며, 정면에서 쏟아지는 탄환을 모두 피하기보다는 탄도 사이의 틈을 읽고 엄폐 지점으로 빠지거나, 위협적인 탄환만 [[#서지블레이드|서지 블레이드]]로 쳐내는 방식으로 돌파한다. 다만 이러한 대응은 지속적인 고속 이동이 아니라 짧은 순간의 반응과 점멸에 가깝다. 사방에서 쏟아지는 탄막, 산탄, 대구경 고속탄처럼 궤도가 복잡하거나 위력이 큰 공격에는 부담이 크며, 이 경우 정면 돌파보다는 교란으로 파고드는 방식을 선호한다. [[초상재해 보호관리재단|P.A.R.E.N.T.]]에 의해 현장 병력으로 운용되기 시작한 뒤에는 대 사이보그 근접전, 변이 개체 제압, 무장 괴한 상대법, 제한적인 침투 및 암살 훈련을 받았다. 다만 키라가 이러한 훈련을 빠르게 습득한 것은 단순히 훈련 과정이 체계적이었기 때문만은 아니다. 상대의 반응을 떠보고 빈틈을 찾아내는 성격, 명령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상황에 맞게 비틀어 해석하는 습관이 실전형 훈련과 잘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장갑화된 신체를 가진 적을 상대로는 정면에서 힘겨루기를 하기보다는 관절부, 후경부, 척추 연결부, 시야 사각지대처럼 구조적으로 취약한 지점을 노린다. 특히 사이보그나 기계화 보안병을 상대할 때는 출력이 강한 부위가 아닌, 신경 접속부와 구동부처럼 전류 교란에 취약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파고든다. 이 때문에 키라의 전투는 정석적인 검술이라기보다는 기습과 교란, 제압을 섞은 실전전에 가깝다. 조명과 전자기기를 교란해 시야를 흔든 뒤 접근하거나, 상대가 반응하기 전 빈틈을 찌르고 곧바로 거리를 벌려 다시 사각을 노리는 식이다. 다만 장기전에는 취약한 편이다. 능력을 사용할수록 신체에 과부하가 누적되며, 억제제와 절연 붕대로 출력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장시간 고출력을 유지하면 급격히 체력이 떨어진다.[* 초기에 템포를 조절 못해 여러 번 현기증으로 기절했다] 이 때문에 빠른 접근, 교란, 기습, 단기 제압을 통해 전투를 짧게 끝내는 것을 선호한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
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 BY-NC-SA 2.0 KR
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216.73.217.36)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t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