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뜌래곤
(r1 RAW)
"'드라코쨩에게 언제쯤 내 정체를 드러낼까나....?'" 뜌래곤. 드라코의 어머니이자, 뜌따의 애완 동물이다. 그러나 이를 뜌따와 드라코는 전혀 모르고 있다... 이들에게는 인간 형태의 모습만 알려져 있는듯. 붉은 흉성 마법의 원류를 다룬다. 인간 형태에서는 드라코에게 찾아가 잘 지내고 있는지 등을 물어보며, 수다를 떤다. '츤데레.' 보통은 뜌따의 눈에 잘 안띄는 곳에 집이 있기에, 인간 형태로 돌아다닌다... 진심으로 분노하면 차원을 비틀며 유성으로 모든 차원을 불태울수 있다 전해진다. 그러나 성격상 잘은 안 화낸다.
Liberty
|
the t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