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분류
『 침묵의 성녀』르네
르네 | Renée
파일:음주 르네.png
본명
르네
출생
미상[1]
미상[2]
종족
인간[3]
성별
여성
국적
무국적(지온벨라)
신체
170cm, 54kg, AB형
서사 메타 및 속성 메타
영역전개 / 자연, 정신[4]
가족
덜렁이, 인형들
직업
성녀
소속
무소속

목차
1. 개요2. 소개

1. 개요 [편집]

테일 오브 히어로즈의 前 랭커[5]이자 기온키르 갤러리의 유저캐릭터, 누군가의 자캐.

2. 소개 [편집]

오직 인형만 살아가는[6] 지온벨라 대륙의 유일한 인간 소녀. 덜렁이를 비롯한 다수의 인형들과 함께 전원 주택에서 살고 있다. 태어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부모에게 버림받고 지온벨라 대륙에 오게 된다.[7] 어린 르네는 인형들에게 보살핌을 받았으며, 나중에는 자신을 위한 저택까지 받게 된다. 아버지의 권유와 내적인 호기심으로 바깥 세상을 돌아보기 위해 18살의 나이에 순례를 떠나고, 21살에 순례를 마치고 저택으로 돌아온다. 순례 중 침묵의 성녀라는 이명과 수많은 업적, 명성을 얻었으나 그에 개의치 않고 귀가했다.[8]
[1] 생년월일 모두 불명. 부모에게 버려졌기 때문이다.[2] 어느 대륙인지 불명. 사유는 이하동문.[3] 성소의 힘으로 초인에 가깝게 되었다.[4] 컨셉만 따지고 보면 신성 정신이 더 어울리나, 속성 패치 이전 캐릭터들의 속성 배분에 약간의 불일치 문제가 있어 이렇게 배치된 것으로 보인다. 지온벨라 캐릭터들 대부분이 자연 계열을 받았다.[5] 프리시즌 SSS 랭크, 30위권에 위치했다.[6] 구대륙 설정 기준[7] 지온벨라까지 오게 된 과정은 불분명하다. 르네와 인형들 모두 성소가 개입했으리라 추정하고 있다.[8] 설정 상으로는 이러하지만, 게임 내든 외든 대부분 순례 중이거나 순례를 하지 않은 시점으로 등장한다. 아무래도 전 대륙을 돌아본다는 방대한 분량에 질린 캐릭터 주인의 유기가 원인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