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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하이 판타지[3] |
1. 개요 [편집]
빛의 그림자 등의 배경이 되는 세계관이었다.
현재 유기되었으나 설정딸은 지속되는 듯 보인다.
현재 유기되었으나 설정딸은 지속되는 듯 보인다.
2. 특징 [편집]
설정을 안다면 알겠지만 리바레스를 배경으로 하는 작의 정사들은 전부 중계자를 통해 올려진다. 그리고 얼마 안되는 그것들 모두 죽었다.
3. 설정 [편집]
4. 여담 [편집]
설정상 '유기'는 한 특정인의 개뻘짓이 아닌 세계법칙에 따른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한다.
- 리바레스에서 리바레스의 '작가'는 없지만, 여긴 다른 층위이기에 작가라는 말을 편히 사용하자.
작가새기 曰 완전연소… 라지만 불완전연소였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