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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 없는 종언자, 펠레스 펠레스 | Pell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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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펠레스 |
출생 | DE 712년 04월 01일) |
종족 | 인간->개념구조체 |
성별 | 여성 |
사망 | DE 734년 02월 12일 (향년 22세)[1] |
국적 | |
신체 | 160cm, 39kg, O형 |
속성 및 메타 | |
가족 | 펠레스(히치하이커) (동일인물) |
직업 | 종언자 |
소속 | |
다른 작품에서 | 출연 작품 - [작품 내 캐릭터 문서] 출연 작품 - [작품 내 캐릭터 문서] 출연 작품 - [작품 내 캐릭터 문서] |
1. 개요 [편집]
영원의 종착역의 최초이자 최후의 사도. 온 차원의 종언자, 여로 없는 종언자 펠레스 |
펠레스 유니버스의 소속 인물.
종착역의 종언성에 침식된 종언자이며 종착역에서 유일하게 자신의 의지로 활동할 수 있는 존재다.
2. 특징 [편집]
펠레스에 비해 말랐으며 어두워진 색채의 복장을 둘렀다.
펠레스와 똑같이 트렌치코트+페도라에 고글 조합이지만, 펠레스와 다르게 갈색 베스트까지 입은것이 특징.
넥타이 색 또한 갈색이 되었다.
종언자가 된 이후 성격이 정반대가 되었다고 주장하는데, 실제로는 반만 맞다.
펠레스의 사람 좋은 성격은 여전해서 츤데레 성격이 되었다.
하지만 종언성의 간섭이 심해지면 극악무도한 파괴자가 됨으로 주의.
종언자가 된 이후 개념구조체로 변모하면서 밥을 섭취하지 않았으며 원래라면 생리현상이 없으니 몸에 변화가 없어야 하지만, 기반이 된 개념인 "인간"의 개념의 일부가 작동하여 몸무게가 크게 줄었다.
3. 배경 [편집]
기본적인 배경은 펠레스(히치하이커)와 공유하며, 여행을 지속하던 펠레스가 본래라면 일어날 수 없을 펠릭스-아르메스 현상의 중첩 오류로 인해 종착역(펠레스 유니버스)에 들어가게 되어 종착역의 첫번쨰 이치 "종언성"에 침식되어 기존의 서사 구조가 재편, 종착역의 이치인 종언성에 의해 사고와 의식이 과하게 편중된 상태로 종언자로써 다시 꺠어나게 되었다.
4. 행적 [편집]
종언자로써 깨어난 이후, 펠레스는 종언성의 꼭두각시로써 세기 힘들 정도로 많은 차원들을 종언시켜 세계에서 박탈시켜왔지만, 종언자가 된 이후 꼬여버린 시간축 덕분에 따로 존재하던 펠레스(히치하이커)의 분투 덕분에 종언성에 씌여있던 의식이 최소한의 독립성을 다시 확보하게 되면서 제대로 된 종언자 펠레스로써의 삶을 시작하게 되었다.
5. 기술 및 강함 [편집]
5.1. 종언 [편집]
종언성을 흘리거나, 펠레스로 인해 무언가를 파괴하되거나 무력화되면 그것 자체로 그 대상은 '종언성'에 영향을 받아 보유한 모든 이야기가 종언되어 종착역으로 흘러간다.
동위체(다른 자신)에겐 통하지 않지만, 통상적으로 종언자는 유일존재자로 고정되어 동위체가 없어야한다. 펠레스는 예외 of 예외 케이스.
동위체(다른 자신)에겐 통하지 않지만, 통상적으로 종언자는 유일존재자로 고정되어 동위체가 없어야한다. 펠레스는 예외 of 예외 케이스.
5.2. 프로토콜:메멘토 모리 [편집]
펠레스가 종언자가 된 이후 넘쳐나게 된 연산력과, 수많은 차원을 종언시켜가며 수집한 그 차원들의 정보량을 통해 만들어낸 펠레스만의 능력.
자신이 종언시켜 아무것도 남지 않은 공란에서부터 특정 물체가 존재한다고 사상을 가정하여, 동시에 현재 위치하는 차원으로 그 정보값을 불러와 덮어씌워 존재한다고 가정된 가짜 정보의 사본을 현실에 강림시켜 현실에 영향을 주지만 동시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현실에서의 간섭은 받지 않는 역설적인 상태로 설정된 글리치로 지직거리는 푸른색 홀로그램 형상의 "잔영"을 무제한적으로 생성하며 조작한다.
펠레스가 다루는 것은 보통 여러 무기의 위상을 합쳐 만든 복합 병장, 혹은 순수하게 성능이 좋은 무기나 내킨다면 블랙홀 등 은하를 구성하는 부속을 이용한다.
5.3. 프로토콜:월드 티어러 [편집]
펠레스가 종언자로써 얻은 막대한 연산력으로 시행 가능한 차원의 틈을 갈라 강제로 열어 균열을 내는 기술.
보통 연산력의 절약을 위해 차원가방의 보조를 받아 병렬로 시행한다.
6. 장비 [편집]
6.1. 차원가방-"finis itineris" [편집]
기존에 사용하던 차원가방 iter itineris를 대체하는 대체품이자 기틀부터 다른 제 2의 차원가방.
가방의 형태를 띈 개념병장으로, 펠레스의 연산을 보조하고 펠레스에게 남는 잉여 연산력을 증폭시켜준다.
동시에 종언성을 방출하는 촉매로써도 사용된다.
보통 펠레스가 소환해 들고다니지만, 유사시엔 펠레스의 신체를 구성하는 개념과 일체해 사용되기도 한다.
6.2. 종언검 [편집]
이차원의 대마물, 마신 "종언의 기사" 가 사용한 행성급 규모의 대검.
개념 절단 및 무효화 기능이 부착되어있으며 멸망을 목적으로 둘 때에 한정해 방어 개념을 과관통하는 특성이 있다.
6.3. 가르갈루스 [편집]
한 전설적 차원 방랑자가 소유했던 단검.
범차원적 침식종 베히모스의 뼈로 날이 구성된 단검으로, 그 남은 힘의 잔재가 사용자의 신체 능력을 강화해준다.
=== 굴레 ==
수많은 평행차원들의 '규율과 규칙'의 신의 공통적으로 소지한 신구이자 개념병장.
본래 그들의 규칙과 규율을 어긴 경우 자동으로 발동해 회개의 타임 루프를 거는 금빛 보옥이지만
펠레스의 개조 이후 맞으면 일시적으로 타임 루프에 빠지는 투척 무기로 전락
6.4. 모노크롬=불경 [편집]
총합 3만개 이상의 대신병장 개념을 하나로 융합한, 드물게 펠레스가 직접 건조한 대신병장,살신병기.
신을 죽이기 위해 건조된 인간의 무구와 신화와 일화속 신을 죽여 떨어트린 수많은 무기의 개념들이 한없이 합쳐져 신을 필살하는 인과가 각인되어있다.
외신을 포함해 '신'이라는 개념을 가진 존재를 부정하는 기운으로 가득한 극독과 같은 무정형의 구체.
공격시 랜덤한 병기의 모습으로 변한다.
7. 여담 [편집]
8. 관련 캐릭터 [편집]
[1] 다만 개념구조체로 재구축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