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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테오히의 전설들]] [[분류:매크로]] [include(틀:돌을 던져라)] [목차] [clearfix] = 개요 = 리버스 전설. 분류는 [[:분류:테오히의 전설들|전설]]이더라도 실상은 [[테일 오브 히어로즈]] 역사상 '''최악의 인물'''이다. = 역사 = 속성메타에 등장한 캐릭터임에도 특별한 컨셉은 잡지 않았는데, 이름이나 초기 스킬셋이 물리계였던 것과 반대로 온갖 메타 스킬셋을 조합해가며 등반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등반에만 목적이 있던 것으로 보인다. 초반엔 등반을 하지 않았는지 아예 게임을 하지 않았던지 주목받진 않았으나, 속성 중반, 할게 없던 유저들이 서로의 캐릭터를 분석하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드러났다. 굵직한 논란의 첫번째는 매크로 의혹. == 매크로? == 흔히 [[지뢰]]로 기억하는, 천대받던 공학을 랭킹권까지 올린 유저가 서식하던 때였다. 일반적인 등반 의욕을 넘어 온종일을 겜에 쏟는 열성 유저였고, 그런 만큼 2등과 큰 차이를 내는 등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었기에 혹자는 [[지뢰]]를 이길 [[:분류:캐릭터|캐릭터]]가 나오려면 적어도 한 달은 걸릴 것이라는 말까지 했다. 그도 그럴 것이, 당시 테오히는 매칭 로직을 잘못 건드려서 상위권 점수가 뻥튀기되고 있었으니 과장된 말까진 아니었다.[* 이는 초보적인 문제였다, 점수차가 큰 캐릭터끼리 붙으면 상위권이 과도한 점수를 잃기에, 특정 구간에 세워두고 더 돌리지 않는 소위 주차가 성행할 때였는데, 운영진이 이를 우려해 속성시즌 중반부턴 점수를 30점을 잃어야 하더라도 10점만 잃도록 변경해버렸다. 물론 점수를 얻는 측은 30점을 그대로 얻어 냅두면 하위구간 유저가 상위구간으로 올라가기 너무도 쉬워질 예정이었고, 운영진은 당시의 매칭을 낙관적으로 여긴건지 별로 우려하지 않고 출시하였으나, 우려는 기어코 현실이 되고 말았다. [br][br]제일 문제는 테오히의 점수 풀이 모래시계 형태로 변했단 것인데, 가볍게 즐기는 유저와 시간을 붓는 하드게이머 둘만 있던 판국에 [[테일 오브 히어로즈/용어#s-2.5|판수만 박으면]] 누구나 올라가는 천국이 만들어진 나머지 . 열심히 하려는 유저는 다 올라가 중간층이 소실되어버린 것이다. 덕분에 유저가 없는 1400점부턴 자기보다 낮은 사람만 만나 한 판에 점수를 10점씩만 얻으면서, 꾸역꾸역 닿지도 않는 1700점까지 등반해야 하는 생지옥이 완성되었다. 물론 등반하기만 하면 한 판에 30점씩 얻고 10점씩만 잃으며 행복 테생을 즐길 수 있었다. [br]이후 상위권은 자기들끼리 점수차 나는 매칭을 돌리며 서로의 점수를 미친듯이 뻥튀기시켰는데, 이는 더욱 심해져 속성시즌 중후반엔 최고점수가 '''24000점'''에 이르렀다. 이는 모래시계가 한참 위쪽으로 올라갔다는 뜻이었기에, 이 즈음에는 1900점까지 올리지 않으면 윗사람은 코빼기조차 보이지 않았다. ] 문제는 그 뒤를 쫓던 력이 갑자기 엄청난 기세로 이틀도 안 되어 [[지뢰]]를 추월해 버렸다는 것, 이를 분석하던 어떤 유저가 의혹을 제기했는데, 내용은 이렇다. >접속시간 20시간을 넘는 날이 '''4일'''을 넘는다. 심지어 조금의 오차도 없이 계속해서 매칭을 돌리는 것이 인간적으로 가능한 것인가? > 처음에는 다들 반신반의했으나, 랭킹권에 있어 확인이 가능했던 것을 필두로 곧 증명되어, [[테오히]]에는 매크로 검증의 바람이 불었다. [[지뢰]]는 자는 시간이 분명 있었고 갤질도 게임과 동시에 했으므로 알리바이가 있었다만, 공식 커뮤니티인 [[테갤]]에 보이지조차 않던 이방인이 이런 모습을 보여준 데에는 어떤 변명도 없었다. 이후 력은 직접 [[기온키르 미니 갤러리|갤]]에 들어와 해명했는데, 력을 제외한 어떤 매크로도 밝혀지지 않았음에도 운영진이 매크로 방지 시스템을 업뎃함에 따라 매크로 의혹은 반 공식으로 인정되었다. 력은 분개하여 자신과 점수가 비슷한 [[지뢰]] 유저를 비난했으나, 이는 끝이 아니었다. 굵직한 논란의 두 번째는 바로 '''분탕'''이었다. == 분탕과 [[테오히]]의 폐쇄 == 컨셉을 잡지 않고 활동하던 력을 어떤 이미지로 기억하게 만든 건 특유의 유치한 자랑질이었는데, 본인을 40대라고 소개하면서도 여사친을 자랑한다거나 과도한 친목을 지향하는 등, 전형적인 늙어보이고 싶어하는 초딩의 모습을 가감없이 드러낸 것이다. 접속 시간도 길었던지라 무시에도 정도가 있었고, [[테갤]]에선 력을 차단하고 갤질을 하는 것이 암묵적 룰이 되었다. 그럼에도 력은 멈추지 않고 [[지뢰]] 유저만 보면 욕을 퍼붓다가 어느 선을 넘게 되었다, 이는 뒷갤로 인해 공식 커뮤니티가 디시에서 자체 제작 커뮤니티로 옮겨가면서인데[* 뒷갤은 [[테일 오브 히어로즈 마이너 갤러리|본 갤]]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뒷담화하기 위한 곳이었는데, 온갖 사람과 빌런이 한데 섞여 난리를 치는 마당에 누군가 존재를 언급해버린 것이다. [br]뒷갤 유저들이 만든 유저 티어표와 함께였고, 이는 이런 형식이었다.[br]개좆병신: ㅇㅇ, ㅇㅇㅇ, ㅇㅇ[br]병신: ㅇㅇ, ㅇㅇㅇㅇ, ㅇㅇㅇ[br]정상인: ㅇㅇㅇ...[br][br]딱 봐도 유치한 짓이었지만 떡밥도 없는 와중에 남이라도 욕하자는 사람들이 전부 몰려와, 뒷갤이 활발해지는 날이면 테갤이 정전되는 수준으로 영향력이 커져버렸고, 이를 운영진이 인지함에 따라 테갤을 폐쇄함에 이르렀다. 판단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애초에 디시를 공커로 설정한 것이 너무 큰 패착이었다. ], 급조된 커뮤니티는 심히 조잡하여 한눈에 알아보기 힘들었고, 심지어 테갤에 있던 글을 삭제함에 따라 절반에 가까운 유저들이 테갤에 남거나 떠나가버린 것이다. 이 와중 도배를 멈추지 않던 력은 상대적으로 임팩트가 클 수 밖에 없었고, 새로운 공식 커뮤니티는 력을 기어코 차단해버렸다. 이에 력은 화가 잔뜩 올라 악에 가까운 울분을 깡계도배로 퍼붓기 시작했다. 살해협박은 기본, 운영진에 대한 욕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커뮤니티를 올리면 한두 페이지는 욕으로 가득했으니 운영진은 안그래도 없는 인력을 커뮤니티 관리에 쏟아야만 했다. 더군다나 차단한 사용자의 글을 일괄적으로 지우는 기능도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원래는 글을 지우고 도를 넘으면 나중에 차단하는 식이었으나, 도배가 일정 수위를 넘자 선 차단 후 글삭으로 대응을 변경해버렸다.] 운영진으로썬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조회해서 구글계정을 선택해 차단하는 방법 따위 권한 부족으로 실행할 수 없었고, 이에 운영진조차 막지 못한다는 우월감에 빠진 력은 명백한 대상이 포함된 살해협박까지 도배하기에 이르렀다.[* 이는 증빙자료로써 필자가 가지고 있으므로, 혹여 본인을 력으로 주장하며 명예훼손에 기반한 글의 폐쇄를 요청한다면 앞서 살해협박에 대한 법적 책임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고지한다. ] 이후 운영진은 몇 날 며칠으로 시달린 나머지 글을 바로 올리지 못하게 검열하다가, 이내 커뮤니티를 폐쇄하고 [[테일 오브 히어로즈]]를 섭종하기에 이른다.[* 이는 당연한 수순인 것이, 급조한 커뮤니티를 살해협박의 증빙으로 사용할 수 있을 리가 없었다. 로그는 커녕 관리내역까지 감사로 전부 제출해야 했을 텐데, 방통위에 걸릴게 산더미인 사이트를 공식 커뮤니티로 운영한 걸 걸릴 바에는 차라리 소스코드만 들고 새로운 곳에서 새로 시작하는 게 압도적으로 나은 상황이었다.] 이후 쿠사나기 력이라는 닉네임으로 [[기갤]]에 등장해 선처를 구걸했으나, 이미 [[테일 오브 히어로즈|가버린 게임]]은 되돌릴 수 없었으므로, [[기갤]]에선 잠시 냅두다 차단해버렸다. 여사친 자랑질도 여전했고 딱히 [[기갤러]]와 어울리지도 못했는데, [[지뢰]] 주인에게 시비까지 걸었던지라 전혀 갱생되지 않았음을 몸소 증명한 셈이었다. 이후 [[기온키르 갤러리]]가 안정화된 후 베조쿄 등의 닉네임으로 잠시 활동하다 사라졌다. = 음악 활동 = [[https://youtu.be/fnO1-0j_E_4?si=pu7ttrJb3wif40jE|MC무력-기온키르 갤러리 디스곡]] [*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gionkirr&no=222418|가사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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