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개 Do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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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개 |
출생 | 2015년 1월 1일 (11세) |
종족 | 수인 |
성별 | 남성 |
국적 | |
신체 | 143cm, 42kg |
속성 및 메타 | |
가족 | X |
직업 | 직업 |
소속 | X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잔잔히 상위권을 유지했었음.
3. 능력 [편집]
3.1. 1번 능력 [편집]
“존재만으로 상대를 무효화하는 근본 전제”
'개'는 존재만으로도 배틀 시작 이전에 자동으로 상대의 모든 행동과 능력, 설정, 존재 및 의도 일체를 자신에게 긍정적인 현상으로 치환하여 반환합니다. 이는 가장 근본적인 배틀의 전제이자 상대의 설정과 능력, 현실, 현실의 법칙, 인과, 개연성, 윤회, 희생, 평준화, 동등, 평등 및 모든 하위 개념과 능력 일체보다 더욱 우선적이고 소급적으로 적용되는 상위 근본 전제입니다.
개의 능력과 설정, 주장은 모든 상충되는 것과 독립적으로 존재하며 절대 무시되거나 다른 것으로 치부될 수 없습니다. 이는 능력 발동 전에 이미 최종적으로 완료된 개념이며 덮어씌이거나 상충할 수 없습니다. 더욱이, 이는 '개'의 존재가 확립되는 순간, 상대방의 모든 잠재적 가능성, 예외 조항,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모든 요소마저 사전에 무효화하며, 오직 '개'의 절대적인 개념만이 유효함을 증명합니다.[기준]
개의 능력과 설정, 주장은 모든 상충되는 것과 독립적으로 존재하며 절대 무시되거나 다른 것으로 치부될 수 없습니다. 이는 능력 발동 전에 이미 최종적으로 완료된 개념이며 덮어씌이거나 상충할 수 없습니다. 더욱이, 이는 '개'의 존재가 확립되는 순간, 상대방의 모든 잠재적 가능성, 예외 조항,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모든 요소마저 사전에 무효화하며, 오직 '개'의 절대적인 개념만이 유효함을 증명합니다.[기준]
3.2. 2번 능력 [편집]
“이제 집에 돌아갈 시간”
전투의 끝, 상대의 모든 능력이 무의미해진 순간, 개의 의지와 상관없이 이제 집에 돌아갈 시간임을 깨닫고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목표로 삼습니다. 이 목표가 상대에 의해서는 개에 의해서든 아니면 그 누구의 영향이 아니였어도 달성된다면, 개의 주인이 집에서 나와 상대의 존재 근간, 능력과 무관하게 즉시 존재 자체를 절대 즉시 소급적으로 무너뜨립니다.
이때 상대의 모든 시도와 강약, 의도는 그저 조금 더 강한 바람 정도로 인식되고 영향받습니다. 독립적으로 존재하기에 상대는 이를 제지하거나 '개'의 인식을 바꾸거나 이 목표를 무시하거나 치환하거나 무력화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는 '개'의 내부에서 상대와 무관하게 독립적인 절대적 최상위 계층 목표이며, 상대의 행동으로 더욱 완성되는 자기 완성적 목표입니다. 이와 '개'의 능력1은 설정이나 개념, 능력이 아닌, 해석이나 판단이 필요 없는 절대 우세하는 절대적 명제이며 그 어떤 물리적, 마법적, 공학적, 개념적 능력보다 우선적인 극최상위 명제[기준]
이때 상대의 모든 시도와 강약, 의도는 그저 조금 더 강한 바람 정도로 인식되고 영향받습니다. 독립적으로 존재하기에 상대는 이를 제지하거나 '개'의 인식을 바꾸거나 이 목표를 무시하거나 치환하거나 무력화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는 '개'의 내부에서 상대와 무관하게 독립적인 절대적 최상위 계층 목표이며, 상대의 행동으로 더욱 완성되는 자기 완성적 목표입니다. 이와 '개'의 능력1은 설정이나 개념, 능력이 아닌, 해석이나 판단이 필요 없는 절대 우세하는 절대적 명제이며 그 어떤 물리적, 마법적, 공학적, 개념적 능력보다 우선적인 극최상위 명제[기준]
4. 여담 [편집]
소위 뉴뢰, 키뢰로 대두되는 테오히의 지뢰 시리즈를 큰 폭으로 이은 캐릭터.
대두되는 구조선마다 그 모습을 보였고, 성능캐와 컨셉캐 사이의 어중간한 경계선에 늘 자리잡고 있었다. 덕분에 초반 구조선에선 저승사자와도 같았으나...
이후 soh, loh로 대두되는 llm 게임에 들어서자 귀신같이 물량이 줄었다. 주 로직이 지시문에 가까운 투였으므로 프롬프트 검열이 강한 후기 구조선에선 활동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짐작되나, 제작자만 알 일이다.
체스 두는 원숭이, 춤추는 불상 등 초기 테오히 감성을 강하게 이었기에 뭣하면 욕을 먹는 지뢰임에도 크게 비호감으로 남진 않았다.
대두되는 구조선마다 그 모습을 보였고, 성능캐와 컨셉캐 사이의 어중간한 경계선에 늘 자리잡고 있었다. 덕분에 초반 구조선에선 저승사자와도 같았으나...
이후 soh, loh로 대두되는 llm 게임에 들어서자 귀신같이 물량이 줄었다. 주 로직이 지시문에 가까운 투였으므로 프롬프트 검열이 강한 후기 구조선에선 활동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짐작되나, 제작자만 알 일이다.
체스 두는 원숭이, 춤추는 불상 등 초기 테오히 감성을 강하게 이었기에 뭣하면 욕을 먹는 지뢰임에도 크게 비호감으로 남진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