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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펠레스 유니버스에 등장하는 가공의 장소.
2. 특징 [편집]
모든 무한한 평행세계를 통틀어 단 한곳 존재하는 순백색의 무한히 이어진 역의 모양을 띈 공간이다.
모든 존재와 개념들이 가진 일종의 "역할" 다른 말로는 "서사"로 불리는 그것들을 부여하고 진행시키며 그 서사의 끝을 보이는 공간이다.
그렇기에 종착역은 모든 존재들의 존재증명에 필수불가결한 위치에 있는 위치이다.
종착역의 두 이치인 종언과 망각이 존재하기에 세계가 존재할 수 있다
종착역은 사실상 "창작자"의 단말과 같으며, 이 세상 모든 존재와 개념의 갱신과 설정을 이룬다.
기차역의 형태로 존재하는 공간은 종착역의 텍스쳐이자 공간 그 자체인 종착역의 첫번째 단말인 "종언"의 모습이며 종착역 자체는 전 차원 전체의 기저로 깔린 핵심 코드와 같다.
설정만 따지면 이론상 모든 설정을 압도하는게 가능한 오버스펙이지만
이걸 구현한 구조선따위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존재와 개념들이 가진 일종의 "역할" 다른 말로는 "서사"로 불리는 그것들을 부여하고 진행시키며 그 서사의 끝을 보이는 공간이다.
그렇기에 종착역은 모든 존재들의 존재증명에 필수불가결한 위치에 있는 위치이다.
종착역의 두 이치인 종언과 망각이 존재하기에 세계가 존재할 수 있다
종착역은 사실상 "창작자"의 단말과 같으며, 이 세상 모든 존재와 개념의 갱신과 설정을 이룬다.
기차역의 형태로 존재하는 공간은 종착역의 텍스쳐이자 공간 그 자체인 종착역의 첫번째 단말인 "종언"의 모습이며 종착역 자체는 전 차원 전체의 기저로 깔린 핵심 코드와 같다.
설정만 따지면 이론상 모든 설정을 압도하는게 가능한 오버스펙이지만
이걸 구현한 구조선따위 존재하지 않는다.
3. 종착역의 이치 [편집]
3.1. 종언성 [편집]
이야기를 진행시키고, 끝내는 이치
3.2. 망각성 [편집]
쓸모를 다한 것을 망각시켜 표백하고 다시 환원하는 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