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언네코 언데드 네코 | UNNEK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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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이하나 |
종족 | 삼색고양이 수인 -> 언데드 고양이 수인 |
성별 | 여성 |
가족 | 이하루 (막내 여동생) 이○○[1] (둘째 남동생) 부모 (사고사) |
출현 | 언네드 네코 |
1. 개요 [편집]
언네코는 기온키르 갤러리의 언데드 고양이 수인 소녀이다.
전기톱을 주무기로 사용하며 불사라는 특징을 지녔다.
전기톱을 주무기로 사용하며 불사라는 특징을 지녔다.
2. 서사 [편집]
언네코는 평볌한 고등학생 소녀, 이하나 였으며,
평소 정신적인 장애가 있어 따돌림 받던 아이였다.
부모는 삼남매를 두고 먼저 사망했으며
남동생은 가출한후 행방불명되어 동생 이하루와 함께 살아갔다. 이하루는 항상 그녀를 동생처럼 대했으며 돌보았다.
그러던 어느날 이하나가 다니던 고등학교에 연쇄살인 사건이 일어났고 반에 있던 모두가 학살당했다. 이하나는 화장실에 다녀오느라 죽음을 면할수있었으나,
범인으로 오해받아 체포당한다.
그당시 법이 허술하던 시점이였는지라, 그녀가 체포당한후 그녀가 받은 재판은 그닥 길지않았으며, 누명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사형에 쳐하게된다.
그녀가 사망한후 다음날, 시신은 닥터 페일러 라는 아무도 모르는 의사에게 도난당한다.
그의 손에 의해 그녀는 두번째 삶을 얻게되었으며
죽지않는다는 초인적인 능력을 얻었지만,
생전 지인과 과거 일을 기억하지못하고있다.
평소 정신적인 장애가 있어 따돌림 받던 아이였다.
부모는 삼남매를 두고 먼저 사망했으며
남동생은 가출한후 행방불명되어 동생 이하루와 함께 살아갔다. 이하루는 항상 그녀를 동생처럼 대했으며 돌보았다.
그러던 어느날 이하나가 다니던 고등학교에 연쇄살인 사건이 일어났고 반에 있던 모두가 학살당했다. 이하나는 화장실에 다녀오느라 죽음을 면할수있었으나,
범인으로 오해받아 체포당한다.
그당시 법이 허술하던 시점이였는지라, 그녀가 체포당한후 그녀가 받은 재판은 그닥 길지않았으며, 누명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사형에 쳐하게된다.
그녀가 사망한후 다음날, 시신은 닥터 페일러 라는 아무도 모르는 의사에게 도난당한다.
그의 손에 의해 그녀는 두번째 삶을 얻게되었으며
죽지않는다는 초인적인 능력을 얻었지만,
생전 지인과 과거 일을 기억하지못하고있다.
3. 장비 [편집]
네일배트

얼굴이 미완성이던 시점, 머리에 봉투를 쓰고 뛰쳐나갈때 같이 집어갔던 나사가 달린 네일배트.
그녀에게 사살 시도를 하던 저격수를 풀스윙 한방으로 머리를 터트려 즉사시킬 정도로 강한 둔기 였으나, 의문의 인물의 공격으로, 기절함과 동시에 파괴되어 더이상 쓰지않게되었다
킥백체인소

언네코의 상징이자 애용템.
몸이 완전히 완성된후, 이하루의 공구점에서 훔쳐온 벌목용 소형 전기톱이다. 전기톱은 킥백의 위험이 크고 내구성이 약해서 무기로서 비효율적이지만, 그녀의 전투능력만으로 그단점을 보완한다.
4. 외형 모음 [편집]

생전모습

얼굴이 미완성되어 종이봉투를 뒤짚어쓴 모습.
5. 여담 [편집]
캐릭터 주인의 더러운 취향탓에 잘자가스 음해가 생겼다.
그러나 나중엔 음해가 아니게 되어버린다(...)


언네코의 초반 이미지.
이름도 언네코가 아닌 언데드 네코였다
어째선지 초반 이미지에 비해 점점 키가 작아지고 있다.
초반은 성인 여성 같았다면 현재는 꼬맹이 느낌이랄까.
쓸데없이 아종이 많다.
근데 아종들은 언네코처럼 언데드가 아니며
각각 다른 종이기도 하다.[2]
그러나 나중엔 음해가 아니게 되어버린다(...)

언네코의 초반 이미지.
이름도 언네코가 아닌 언데드 네코였다
어째선지 초반 이미지에 비해 점점 키가 작아지고 있다.
초반은 성인 여성 같았다면 현재는 꼬맹이 느낌이랄까.
쓸데없이 아종이 많다.
근데 아종들은 언네코처럼 언데드가 아니며
각각 다른 종이기도 하다.[2]
